개인 한 건부터 사업자 수백 건까지

받을 돈이,
아직 안 들어왔나요

변호사를 부르기 전에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묻는 말에 답만 하면 공식 문서가 만들어집니다.

예시

내용증명

제목: 대여금 반환 청구

수신인
김○○
발신인
이○○
  1. 1. 대여 사실
    발신인은 2026년 3월 12일 수신인에게 3,000,000원을 계좌이체의 방법으로 대여하였습니다.
  2. 2. 채무불이행
    약정한 변제기가 지난 현재까지도 수신인은 위 대여금을 변제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3. 3. 청구금액
    이에 발신인은 수신인에게 미변제 원금 3,000,000원의 지급을 청구합니다.
  4. 4. 이행의 최고
    수신인은 이 통지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아래 계좌로 지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리는 동안 벌어지는 일

“다음 주에 준다”는 말만 몇 번째예요.

연락은 읽고 답이 없는 쪽으로 바뀝니다. 남아 있던 증거는 흐려집니다.

변호사를 부르기엔 금액이 애매하고 그냥 두기엔 아까워요.

20.9%
프리랜서가 일한 보수를 제대로 받지 못한 비율
331.1만원
미지급을 겪은 한 사람당 평균 금액
0.6%
공공기관에 도움을 요청해 실제로 돌려받은 비율

한국노총 중앙연구원·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조사(프리랜서 1,041명), 2023년 발표

당당

당연한 일, 당당하게

지금

카톡 창을 열었다 닫고, 만나도 그 얘기만 빼고 대화해요. 차용증도 없는데 괜히 꺼냈다가 사이만 나빠질까 봐 오늘도 미룹니다.

보낸 뒤

내 입으로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갚으라는 뜻은 정확히 전달된 상태. 껄끄러운 대화를 통째로 건너뛰었고 이제 답할 차례는 상대예요.

얼굴 붉히지 않고, 문서가 대신 말합니다.

묻는 말에 답만 하면 내 이름으로 된 독촉장과 내용증명이 만들어져요.

예시

0507-1234-5678

오늘 오후 2:14

홍길동님이 보낸 메시지예요. ────────── 김철수님, 안녕하세요. 3월 10일에 빌려드린 300만 원, 약속한 5월 31일이 지났어요. 9월 7일까지 국민은행 123456-78-901234로 보내주세요. 사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당당'으로 보냈고, 기록이 남습니다.

이렇게 끝나요

  1. 1.

    지금 뭐부터 할지 확인해요

    짧은 질문에 답하면 지금 상황에 맞는 방법 한 갈래를 알려드려요. 무료예요.

  2. 2.

    묻는 말에 답만 해요

    변호사가 정해 둔 표현으로 본문이 채워집니다. 직접 문장을 쓰는 자리가 없으니, 내가 고른 답이 나에게 불리해질 일이 없어요.

  3. 3.

    보내는 방법을 고르고 접수해요

    접수하면 영업일 1일 이내에 연락드려요. 확인이 끝나면 고른 방법으로 보내 드립니다.

어떤 돈을 못 받고 있나요

일한 대금을 못 받았어요

일은 다 끝냈는데 돈이 안 들어옵니다. 다음 주에 준다는 말만 몇 번째예요. 지급 능력이 있는 거래처라면, 형식을 갖춘 요구 한 통이 입금을 끌어내기도 해요.

내용증명 만들기

빌려준 돈을 못 받고 있어요

아는 사이라 말 꺼내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간편 독촉장은 관계를 끊지 않고 돈 이야기를 꺼내는 앞 칸이에요.

간편 독촉장 만들기

보내는 방법과 가격

간편 독촉장 보내기

990원

  • 짧은 요구 메시지를 내 이름으로 보내요
  • 완성된 문구에서 원하는 부분만 고칠 수 있어요
  • 관계를 끊지 않고 돈 이야기를 꺼내는 앞 칸이에요

전자 내용증명 보내기

추천 상품

4,900원

  • 이메일·카카오톡·문자 중 하나를 골라 전달해요
  • 상대 주소를 몰라도 보낼 수 있어요
  • 우체국 내용증명에 준하는 증거 효력을 가질 수 있어요

우체국 내용증명 보내기

오픈기념 할인가

19,900원9,900원

  • 우체국이 증거 효력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보내요
  • 종이 문서로 직접 전달하고 싶을 때 골라요
  • 법적 절차로 갈 수도 있다는 뜻이 분명하게 전달돼요

변호사 상담하기

상담 연결 후 안내

  • 지금은 사람에게 확인받는 편이 안전한 상황이라면
  • 진단에서 답한 내용을 그대로 전달해 드려요

결제 연동을 준비하는 중이에요. 지금은 접수하면 영업일 1일 이내에 연락드려 함께 진행해요.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유

문구는 변호사가 정해 둔 표현으로 만들어져요
내용증명 본문은 변호사가 미리 정해 둔 표현을 규칙대로 조합해 채워져요. 직접 문장을 창작하지 않으니, 내가 쓴 말이 나에게 불리해질 일이 없습니다.
상황마다 맞는 문서가 따로 있어요
내용증명 78종, 간편 독촉장은 금전 청구 8종을 다뤄요. 대여금·물품대금·용역대금·임금처럼 돈의 종류마다 묻는 것이 달라요.
추심 대행이 아니라 채권자 본인의 도구예요
대신 요구하지 않아요. 보내는 사람은 언제나 본인이고 본문은 전부 1인칭입니다. 이 서비스는 문서를 만들고 전달을 도와요.
개인 한 건에서 사업자 수백 건까지 같은 곳에서
혼자 한 건을 보내는 일과 쉰 건을 관리하는 일은 다른 제품이 필요해요. 그래서 당당과 Ascent 를 나눠 두고 규모가 달라지면 옮겨 갈 수 있게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내면 상대와 관계가 끝나는 거 아닌가요

관계를 끊는 문서와 말을 거는 메시지가 상품으로 나뉘어 있어요. 간편 독촉장은 상대가 사정을 말할 수 있게 대화를 열어 두는 앞 칸이고 내용증명은 그다음 칸이에요.

차용증이 없는데 가능한가요

이체 기록과 대화 기록, 상대가 빚을 인정한 적이 있는지를 무료 진단에서 먼저 확인해요. 결제 전에 지금 상황이 어느 쪽인지 알 수 있어요.

보내도 무시하면 돈만 날리는 건가요

요구했다는 사실이 기록으로 남아요. 그 기록은 지급명령 같은 다음 절차에 그대로 붙습니다. 회수를 약속하지는 않아요.

제가 서비스로 보냈다는 걸 상대가 아나요

문서의 화자는 언제나 본인이고 본문은 전부 1인칭이에요. 당당은 발신 라벨과 꼬리말에만 나옵니다.

상대 주소를 모르는데요

전자 내용증명은 주소 없이도 보낼 수 있어요. 우체국 내용증명은 주소가 필요합니다.

제가 고른 답으로 만든 문장이 불리해지지 않나요

자유 작문이 아니에요. 변호사가 정해 둔 표현을 규칙대로 조합해 채워요. 직접 문장을 쓰는 자리가 없습니다.

이 정도 일로 법까지 가는 게 유난인가요

관계를 끊는 결정이 아니라 기록을 남기는 절차예요.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부터 고를 수 있어요.

도입 문의

미수금 규모와 상황을 남겨 주세요. 영업일 1일 이내에 연락드려요.

오늘 할 수 있는 일부터